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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92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이동협 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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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회는 11일 본회의장에서 제29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9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본회의에 앞서 정희택 의원은 ‘경주시 사 업추진력 부재’를, 이경희 의원은 ‘경주시 외국인 지원·정책 전담부서 신설’을, 오상도 의원은 ‘해안을 활용한 관광자원 개발’을, 임활 의원은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우리의 마음가짐’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이후 본회의에서는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5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과 9건의 조례안, 7건의 동의안 등 총 19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심의 결과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2조 2,600억 원보다 1,125억 원 증액된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세출예산액인 2조 3,725억 원 중에서 일반회계에서 3,000만 원, 특별회계에서 7억 1867만 원이 삭감됐으며, `경주시 기업사랑 및 기업활동 촉진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수정 가결됐고, 이 외의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이동협 의장은 “짧은 임시회 기간 중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하여 다양한 안건을 면밀히 검토하신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심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경주시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코 앞으로 다가온 APEC 2025 KOREA의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각별히 신경써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