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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주시 안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전국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최봉섭 기자 입력 2025.09.19 11:10 수정 0000.00.00 00:00

사업관리·운영 성과·행정참여도 등 평가서 높은 점수

↑↑ 경주시 안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지난해 10월 경주시 일원에서 열린 가을캠프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주시 안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2025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사업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여성가족부가 주관하고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최한 이번 평가는 전국 110곳의 농산어촌형, 장애인형, 다문화형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안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사업관리 역량 △운영 성과 △행정 참여도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최연선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전하고 창의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을 더욱 내실화하겠다”고 말했다.

안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두빛나래’는 2020년 4월 개소해 북경주 지역 청소년들에게 자기주도성 강화 프로그램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해왔다.

현재 주 5일(월~금) 하루 4시간(16:00~20:00) 운영되며, 전문체험·학습·생활지원 과정과 연 4회 주말체험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안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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