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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산시, 2026년 충혼탑 참배로 희망찬 출발

최봉섭 기자 입력 2026.01.02 16:38 수정 0000.00.00 00:00

순국선열 기리며 경산시 새로운 도약 다짐

↑↑ 경산시, 2026년 충혼탑 참배로 희망찬 출발
경산시는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2일 현충공원 충혼탑을 찾아 헌화와 분향, 묵념을 하며 참배했다.

이날 참배에는 조지연 국회의원, 안문길 경산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보훈·안보단체장, 기관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에 새해의 시작을 고하고, 숭고한 넋을 기리며 경산시 발전과 시민의 안녕을 기원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참배를 통해 ˝보훈 정신을 가슴 깊이 새기고, 병오년 붉은 말의 강인한 기운을 받아 더 큰 행복, 새로운 경산의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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