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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청소년재단, 지구의 날 맞이 친환경 실천 캠페인 전개

최봉섭 기자 입력 2026.04.23 15:44 수정 0000.00.00 00:00

다회용품 사용·소등 행사 등 전 직원 참여로 탄소중립 문화 확산

↑↑  꿈트리센터 전경.
포항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박상진)은 지난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전 직원이 참여하는 친환경 실천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다회용품 사용 캠페인 ▲친환경 출근 캠페인 ▲분리배출 퀴즈 이벤트 ▲지구의 날 10분 소등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다회용품 사용과 친환경 출근 캠페인은 일상 속 실천을 통해 환경보호에 동참하자는 취지로 진행됐으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또한 분리배출 퀴즈 이벤트를 통해 올바른 분리수거 방법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행사 기간 중 시설별로 10분간 소등을 실시해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환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박상진 포항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활동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가 자원 안보 위기 대응에 앞장서고, ESG 경영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환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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