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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6년 소상공인 출산장려 아이보듬사업 추진

최봉섭 기자 입력 2026.10.08 11:04 수정 0000.00.00 00:00

↑↑ 성주군청
성주군은 출산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출산장려 아이보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2026년도에 출산한 소상공인 또는 그 배우자를 대상으로 하며, 출산으로 인해 사업장을 비우는 기간 동안 활용할 수 있는 대체인력 인건비를 지원한다. 지원금은 최대 1,200만원으로 6개월간 지원​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10월 중 공고될 예정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경상북도 `모이소` 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성주군 관계자는 “출산으로 사업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이번 지원을 통해 경영 공백에 대한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소상공인 상담센터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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