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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 한울다누림데이 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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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10월 20일, 21일 양일간 한울에너지팜 대강당(300석)과 소강당(80석)에서 10월`한울다누림무비데이`를 시행한다.
10월은 가족·세대를 주제로 한 `미나리`, `장손`, `워낭소리` 3편과 함께 최신 공포영화 `살목지`를 상영한다.
`미나리`, `장손`, `워낭소리`는 가족 간의 관계와 세대의 이야기를 각기 다른 시선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살목지`는 기괴한 저수지 ‘살목지’에서 탈출할 수 없는 공포에 빠지는 이야기로, 15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장르와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특별 편성했다.
상영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한울본부 홈페이지 공지 게시판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